스킬 진단 플랫폼 · 웅진 스킬원 자체 서비스

우리 조직의 스킬,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봅니다

SkillLens는 웅진 스킬원이 만든 스킬 진단 플랫폼입니다. 미국 노동부 O*NET 1,016개 직무 표준에서 시작해 직무별 스킬셋을 정의하고, 스킬맵과 수준진단으로 누가 어떤 스킬을 얼마나 가졌는지 확인합니다.

조직 스킬 히트맵: 직무별 요구 스킬과 실제 보유 수준의 격차
조직 스킬 히트맵 — 공백은 채용 신호, 부족은 교육 신호
Video

우리 조직의 실력, 몇 점일까? 30초 소개

1,016O*NET 직무 표준
5분실무자 진단 시간 · 가입 없음
SRS스킬 준비도 점수(100점)
31,412GAP 매칭 강의
무료조직 하나 · 1회차부터
The Problem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스킬을 볼 렌즈가 필요합니다

AI 도입 기업의 88%가 실제 성과로 잇지 못했습니다(IDC 2025).

01

직무별 필요 스킬이 정의돼 있지 않다

무엇을 기준으로 뽑고 키울지 모호합니다.

02

누가 어떤 스킬을 가졌는지 데이터가 없다

숨은 인재도, 빈 곳도 보이지 않습니다.

03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를 잰 적 없다

무엇을 채워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04

구성원이 스스로 스킬을 키우는 문화가 아니다

변화 속도를 조직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Why Now

기존 진단·설문 툴 vs SkillLens

기존 진단이 멈춘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존 진단·설문 툴

  • 성향·설문 중심의 "답정너" 진단
  • 소프트냐 하드냐, 하나에만 초점
  • 스킬 사전을 0부터 직접 구축
  • 진단하고 끝, 리포트만 남음

SkillLens

  • 객관적 스킬 데이터 기반 · 우리 조직 맞춤 커스텀
  • 소프트 + 하드 스킬을 하나의 점수(SRS)로
  • O*NET 1,016개 직무 표준에서 시작
  • GAP은 학습으로, 공백은 채용으로, 성장은 회차로
Features

3단계, 한 번의 여정

지도 그리기와 수준 진단이 한 번의 여정으로 끝납니다.

01

스킬셋 — 기준을 만들고

직무별로 필요한 스킬을 글로벌 표준 스킬셋에서 시작해 우리 조직에 맞게 정의합니다.

  • O*NET 직무·스킬 표준
  • WEF·McKinsey·Deloitte·Josh Bersin 연구 근거
  • 관리자 지정 범위로 진행 가능
02

스킬맵 + 수준진단 — 성장 포인트를 찾고

누가 어떤 스킬을 얼마나 가졌는지 지도로 봅니다.

  • 보유 현황 스킬맵
  • 요구 수준 대비 GAP
  • 필수·선택 스킬 구분(Borich·Kaufman 모델)
03

스킬보드 — 성과로 증명합니다

스킬 준비도 점수(SRS)로 개인·조직 결과를 봅니다.

  • SRS = 요구 수준 달성도 70 + 스킬 다양성 10 + 하드·소프트 균형 10 + 참여도 10
  • 스킬 공백·GAP 해결 제안
  • 학습 솔루션(Degreed·Udemy 등) 연결
Use Cases

스킬로 보면 성과가 보입니다

스킬셋

우리 조직의 직무별 스킬 구성

경쟁력을 키운다 — 벤치마킹으로 더 필요한 스킬 확보

스킬맵

우리가 가진 스킬은 무엇이고 누구에게 있는지

적재적소에 배치한다 — 숨은 인재와 진짜 실력 발견

스킬 공백

필요한 스킬인데 아무도 없다

리스크를 막는다 — 채용·최우선 보완으로 공백 해소

스킬 GAP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 학습·스킬 강화로 수준을 끌어올림

Proof

스킬 기반 조직(SBO)이 되면 달라지는 것

Deloitte가 전 세계 노동자 1,000명 이상과 경영진 225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79% 더 높음
긍정적 인력 경험

구성원이 더 만족하고 몰입하는 조직

스킬 기반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긍정적 인력 경험 제공 가능성이 79% 높습니다.

63% 더 높음
성과 달성 가능성

목표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확률

성과 달성 가능성이 63% 높습니다.

거의 2배
인재 배치·유지

적재적소 배치와 우수 인재 유지

스킬을 중시하는 조직에 인재가 더 머물고 싶어합니다.

UnileverMastercardSiemensAccentureIBMWalmartJPMorgan Chase
Process

진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01

무료 시작

이름·회사·이메일만 남기면 1분 안에 시작합니다.

02

스킬셋 구성

직무별 표준 스킬셋에서 우리 조직에 맞게 다듬습니다.

03

스킬맵·수준진단

실무자가 직접 보유 스킬과 수준을 입력합니다.

04

스킬보드·솔루션

SRS 점수와 GAP·공백 리포트를 받고, 필요하면 학습·채용 솔루션으로 이어갑니다.

전 과정을 스킬원 전담 CSM이 담당합니다. 서비스 자세히 →

FAQ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스킬 진단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킬셋 구성부터 스킬맵, GAP 진단, SRS 점수 확인까지 부담 없이 경험한 뒤, 본격적인 인재 개발·교육 솔루션이 필요해지면 조직 규모와 목표에 맞게 안내드립니다.
스킬셋과 스킬맵은 무엇이 다른가요?
스킬셋은 "이 일엔 이런 스킬이 필요하다"를 정리한 설계도이고, 스킬맵은 그 스킬이 실제로 누구에게 얼마나 있는지 보여주는 현황도입니다. 두 개가 맞물려야 "무엇이 부족한가"가 보입니다.
실무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나요?
네, 그게 핵심입니다. 위에서 정한 스킬만으로는 현장의 진짜 실력이 안 보입니다. 다만 표준 스킬셋에서 시작해 필요한 것만 고치는 방식이고, 관리자가 지정한 범위로만 진행할 수도 있어 부담은 적습니다.
스킬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진단으로 수집되는 스킬 데이터는 우리 조직 안에서만 활용됩니다. 조직의 스킬 현황 파악과 성장 지원 목적으로만 쓰이며 외부에 공유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습니다.
역량 평가와는 다른가요?
역량(Competency)이 "잠재력 있는 사람"을 말한다면, 스킬은 "지금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SkillLens는 둘을 분리하지 않고 측정 가능한 스킬이라는 언어로 함께 봅니다.

SkillLens, 우리 조직에 맞을까요? 🤔

조직 규모·목표·현재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2영업일 내 맞는 조합과 도입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는 SkillLens 바로 가기 · 무료 진단 시작(새 창)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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