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진단 플랫폼 · 웅진스킬원 자체 서비스

우리 조직의 스킬,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봅니다

SkillLens는 웅진스킬원이 만든 스킬진단 플랫폼입니다. 한국·미국 표준 직무 1,508개에서 직무별 스킬셋을 정하고, 실무자가 스킬마다 레벨을 매겨 누가 어떤 스킬을 얼마나 가졌는지 봅니다.

조직 스킬 히트맵: 직무별 요구 스킬과 실제 보유 수준의 격차
조직 스킬 히트맵 — 공백은 채용 신호, 부족은 교육 신호
Video

우리 조직의 실력, 몇 점일까? 30초 소개

1,508한국·미국 표준 직무
16만+스킬 데이터
약 5분실무자 진단 · 가입 없이
SRS스킬 준비도 점수(100점)
3.2만부족 스킬별 유데미 추천 강의
The Problem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스킬을 볼 렌즈가 필요합니다

AI 도입 기업의 88%가 실제 성과로 잇지 못했습니다(IDC 2025).

01

직무별 필요 스킬이 정의돼 있지 않다

무엇을 기준으로 뽑고 키울지 모호합니다.

02

누가 어떤 스킬을 가졌는지 데이터가 없다

숨은 인재도, 빈 곳도 보이지 않습니다.

03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를 잰 적 없다

무엇을 채워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04

구성원이 스스로 스킬을 키우는 문화가 아니다

변화 속도를 조직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Why Now

기존 진단·설문 툴 vs SkillLens

기존 진단이 멈춘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존 진단·설문 툴

  • 성향·설문 중심의 "답정너" 진단
  • 소프트냐 하드냐, 하나에만 초점
  • 스킬 사전을 0부터 직접 구축
  • 진단하고 끝, 리포트만 남음

SkillLens

  • 한국·미국 공공 직무 표준 위에 우리 조직 맞춤
  • 소프트 + 하드 스킬을 하나의 점수(SRS)로
  • 업종만 고르면 직무별 스킬셋이 자동으로
  • GAP은 학습으로, 공백은 채용으로
Features

3단계, 한 번의 여정

지도 그리기와 레벨 진단이 한 번의 여정으로 끝납니다.

01

스킬셋 — 기준을 만들고

업종을 고르면 한국·미국 표준 직무에서 직무별 스킬셋이 자동으로 깔리고, 우리 조직에 맞게 고칩니다.

  • 고용24 직무 492개 + 미국 O*NET 1,016개
  • 필수·확장 스킬과 요구 레벨 기본값
  • 진단할 스킬 범위를 관리자가 지정
02

스킬맵 + 레벨 진단 — 성장 포인트를 찾고

실무자가 내 스킬을 담고 빼고 더한 뒤, 스킬마다 5단계 기준으로 레벨을 매깁니다.

  • 메일 링크로 가입 없이 약 5분 · 폰에서도
  • AI 레벨 추천 — 최근 한 일을 듣고 기준에 맞춰 제안
  • 관리자 확인 — 이상 신호를 보고 확정해야 결과가 나감
03

스킬보드 — 결과를 봅니다

스킬 준비도 점수(SRS)와 히트맵으로 개인·조직의 GAP과 공백을 봅니다.

  • SRS = 요구 레벨 달성 70 + 스킬 다양성 10 + 하드·소프트 균형 10 + 참여도 10
  • 공백은 채용 추천 스킬로, 부족은 우선순위로
  • 부족 스킬마다 유데미 강의 바로 추천 · 다른 플랫폼·큐레이션은 웅진스킬원 서비스로
Use Cases

스킬로 보면 성과가 보입니다

스킬셋

우리 조직의 직무별 스킬 구성

경쟁력을 키운다 — 표준 직무와 견줘 더 필요한 스킬 확보

스킬맵

우리가 가진 스킬은 무엇이고 누구에게 있는지

적재적소에 배치한다 — 숨은 인재와 진짜 실력 발견

스킬 공백

필요한 스킬인데 아무도 없다

리스크를 막는다 — 채용·최우선 보완으로 공백 해소

스킬 GAP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 학습·스킬 강화로 수준을 끌어올림

Proof

스킬 기반 조직(SBO)이 되면 달라지는 것

Deloitte가 전 세계 노동자 1,000명 이상과 경영진 225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79% 더 높음
긍정적 인력 경험

구성원이 더 만족하고 몰입하는 조직

스킬 기반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긍정적 인력 경험 제공 가능성이 79% 높습니다.

63% 더 높음
성과 달성 가능성

목표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확률

성과 달성 가능성이 63% 높습니다.

거의 2배
인재 배치·유지

적재적소 배치와 우수 인재 유지

스킬을 중시하는 조직에 인재가 더 머물고 싶어합니다.

UnileverMastercardSiemensAccentureIBMWalmartJPMorgan Chase
Process

진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01

신청

도입 문의를 남기면 담당자가 조직 계정을 열고 관리자 초대 메일을 보냅니다.

02

스킬셋 구성

업종·직무를 고르면 표준 스킬셋이 깔리고, 필요한 것만 고칩니다.

03

스킬맵·레벨 진단

실무자가 메일 링크로 들어와 내 스킬을 정리하고 레벨을 매깁니다. 관리자가 확인해 확정합니다.

04

스킬보드·솔루션

SRS·히트맵·GAP·공백을 확인하고 부족 스킬별 추천 강의를 받습니다. 필요하면 웅진스킬원 학습·채용 서비스로 이어갑니다.

전 과정을 스킬원 전담 CSM이 담당합니다. 서비스 자세히 →

FAQ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조직 규모와 진단 인원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진단 뒤 교육·채용이 필요해지면 그 설계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스킬셋과 스킬맵은 무엇이 다른가요?
스킬셋은 "이 일엔 이런 스킬이 필요하다"를 정리한 설계도이고, 스킬맵은 그 스킬이 실제로 누구에게 얼마나 있는지 보여주는 현황도입니다. 두 개가 맞물려야 "무엇이 부족한가"가 보입니다.
실무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나요?
네, 그게 핵심입니다. 위에서 정한 스킬만으로는 현장의 진짜 실력이 안 보입니다. 다만 표준 스킬셋에서 시작해 필요한 것만 고치는 방식이고, 관리자가 지정한 범위로만 진행할 수도 있어 부담은 적습니다.
자기 평가라 부풀려지지 않나요?
자기 평가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한 값만 찍음·전부 충족·너무 빨리 제출 같은 신호를 관리자에게 보여 주고, 관리자가 확인해야 결과가 나갑니다. 레벨이 애매하면 AI 레벨 추천이 최근에 한 일을 묻고 스킬별 5단계 기준에 맞춰 제안합니다. 고르는 것은 본인입니다.
스킬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진단으로 수집되는 스킬 데이터는 우리 조직 안에서만 활용됩니다. 조직의 스킬 현황 파악과 성장 지원 목적으로만 쓰이며 외부에 공유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습니다.
역량 평가와는 다른가요?
역량(Competency)이 "잠재력 있는 사람"을 말한다면, 스킬은 "지금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SkillLens는 둘을 분리하지 않고 측정 가능한 스킬이라는 언어로 함께 봅니다.

SkillLens, 우리 조직에 맞을까요? 🤔

조직 규모·목표·현재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2영업일 내 맞는 조합과 도입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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