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LMS · 웅진스킬원 자체 서비스

목록만 주세요,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OneLearn 은 웅진스킬원이 직접 만든 기업 LMS 입니다. 우리 회사 콘텐츠를 올리고 들을 사람과 마감일만 정하면, 안내와 독려부터 수료 판정과 증빙까지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나중에 들어온 사람에게도 같은 교육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3일명단 주시면 여는 데까지
3종명단 초대 방식(붙여넣기·CSV·링크)
D-7·D-3켜 두면 마감 리마인더 자동
3년 이상학습 기록 보관(최소 3년)
3부 한 벌결과 보고서 자동 구성
The Problem

사내 교육을 굴리는 일, 이렇지 않으세요?

콘텐츠는 이미 있습니다. 실제로 힘든 건 명단·독려·수료 판정·증빙입니다.

01

우리 콘텐츠를 올릴 곳이 없습니다

외부 구독 플랫폼에는 사내 규정·제품·직무 영상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메일과 공유 드라이브로 돌립니다.

02

"최종_진짜최종_교육명단_v7.xlsx"

부서별로 취합한 명단이 버전만 일곱 개입니다. 누가 들었고 누가 안 들었는지 확인하려고 오늘도 VLOOKUP과 씨름합니다.

03

"교육 들으셨어요...?" (n번째)

단체 공지, 개별 쪽지, 팀장 통한 압박까지. 독려가 업무가 되고 마감 전날은 야근이 됩니다.

04

들었는지 진짜로는 알 수 없습니다

영상만 틀어놓아도 수료로 처리되면, 그 기록은 나중에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Why Now

각자 강한 자리가 다릅니다

Degreed 는 저희가 국내 파트너로 파는 글로벌 LXP 이고, OneLearn 은 저희가 직접 만든 LMS 입니다. 잘하는 자리가 서로 달라서 조직의 조건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Degreed 가 강한 자리

  • 여러 나라 법인을 다국어로 함께 운영할 때
  • 인사 시스템과 깊게 연동해야 할 때
  • 전사 스킬 택소노미를 처음부터 세우는 단계일 때
  • 대규모 라이선스 예산이 이미 잡혀 있을 때

OneLearn 이 강한 자리

  • 이번 분기 안에 돌려야 할 때 — 개설에 3일이면 된다
  • 우리 회사 콘텐츠를 올려 우리 이름으로 운영해야 할 때
  • 이수 증빙을 한 벌로 남겨야 할 때
  • 한국어 화면과 국내 보고 양식이 필요할 때
  • 중견·중소 규모라 대기업용 라이선스가 과할 때
Features

담당자가 하는 일은 명단 한 번뿐입니다

명단을 주시면 그 뒤는 시스템이 굴립니다. 나중에 들어온 사람도 손댈 것이 없습니다.

01

STEP 1 — 명단을 붙여넣으면 초대 끝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넣거나, CSV 업로드, 초대 링크 공유 중 편한 방법으로 구성원을 부릅니다.

  • 표 붙여넣기 · CSV · 초대 링크 3종
  • 가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버튼 하나로 가입 독려 메일
  • 좌석 수와 계약 기간은 대시보드 맨 위에서 자동 관리
02

STEP 2 — 커리큘럼을 만들어 차수로 내보냅니다

과정을 묶어 커리큘럼을 만들고, 들을 사람과 마감일만 정하면 한 차수가 나갑니다. 같은 교육을 상·하반기로 돌리면 1차수·2차수가 되어 이수율을 견줄 수 있습니다.

  • 과정을 여러 개 걸어도 안내 메일은 묶음당 한 통
  • 대상은 부서·그룹을 아무거나(OR)·둘 다(AND)로 묶고, 개인은 따로 넣기
  • D-7·D-3 리마인더는 켜 두면 자동 예약(기본은 꺼짐)
  • 개정판을 새로 올려도 이미 수료한 기록은 옛 판 그대로 보존
03

그 뒤 — 수료증도 증빙도 손대지 않습니다

진도·실시청·본인확인·평가를 서버가 판정해 조건이 차면 수료증이 그 자리에서 발급됩니다.

  • 차수 이수는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 과정 수료 개수 · 평균 진도율 · 최소 학습 시간
  • 학습 시간은 실시간 기준이라 배속으로 줄인 시간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 부정수강 방지 3중 장치: 앞으로 감기 제한 · 본인확인 팝업 · 무반응 집중 확인
  • 학습이 시작되면 그 차수의 이수 기준은 잠깁니다 — 도중에 바꿔 숫자가 흔들리지 않게
04

🔁 나중에 들어온 사람에게도 자동으로

차수는 만든 순간의 명단을 찍어 둡니다. 따라오기를 켜 두면 뒤늦게 합류한 사람에게도 같은 교육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 학습 그룹은 부서와 별개 — 한 사람이 여러 그룹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명단 등록 · 그룹에 넣기 · 비활성→활성 때 자동으로 다시 셉니다
  • 부서를 옮겼다고 교육이 따라붙거나 빠지지는 않습니다
  • 마감이 지난 차수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 들어오자마자 지각자가 되면 안 되니까요
05

직원은 네 화면만 봅니다

교육을 듣는 사람이 헤매면 결국 담당자에게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물어볼 일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 내 강의실 — 들어야 할 과정과 마감일만, 임박은 빨갛게
  • 수료 조건 패널 — 남은 조건이 실시간으로 채워짐
  • 장(章)으로 나눈 과정은 지금 어디쯤인지 목차로 보입니다
  • 자막이 있는 과정은 목록에서 CC 로 바로 보입니다
Use Cases

무엇을 올리든 같은 방식입니다

배정하는 순간 마감·수료 판정·증빙이 똑같이 따라붙고, 리마인더는 켜 두면 함께 갑니다. 콘텐츠 종류는 가리지 않습니다.

사내 자체 콘텐츠

회사 규정·제품·직무 교육 영상이 공유 드라이브에만 있다

올려서 배정하면 우리 로고와 대표색이 붙은 우리 회사 교육장이 됩니다.

신규 입사자 온보딩

입사 때마다 같은 교육을 반복 안내해야 한다

온보딩 차수에 따라오기를 켜 두면 명단에 한 줄 더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안내와 리마인더까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법정의무교육

증빙까지 남겨야 하는 교육이 있다

기본 과정이 들어 있고 결과 보고서가 자동으로 구성됩니다. 운영까지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해마다 돌리는 교육

같은 교육을 상반기·하반기로 두 번 돌린다

커리큘럼을 한 번 만들어 두고 차수만 새로 냅니다. 1차수 88%, 2차수 71% 처럼 차수끼리 견줄 수 있습니다.

자유 수강 코너

필수는 아니지만 열어두고 싶은 과정이 있다

열어둔 과정은 구성원이 스스로 신청해 듣습니다.

Proof

"들었다"가 아니라
"이렇게 들었다"를 남깁니다

점검이든 내부 보고든, 필요한 것은 담당자가 만든 표가 아니라 시스템이 남긴 기록입니다. OneLearn 에는 학습 기록을 고치거나 지우는 기능이 없습니다(고객사가 요청한 파기 때만 일괄 삭제).

수료증
기록 1

고유번호와 발급일이 찍혀 나옵니다

조건 충족 즉시 자동 발급되고 3년 이상 보관됩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이 최소 3년이라 자동으로 지우지 않고, 3년이 지나면 웅진스킬원이 먼저 확인합니다. 고유번호와 함께 언제 누구에게 어떤 과정으로 발급됐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결과 보고서 3부 한 벌
기록 2

표지 + 수료 확인서 + 개인별 명세

법정의무교육 결과 보고서입니다. 기간을 골라 그 기간만 뽑을 수 있고, 담당자는 언제든 확인용으로 뽑고, 감사에 낼 직인 공식본은 웅진스킬원이 발행합니다. 리포트는 법정의무교육 탭과 일반 교육 탭으로 나뉘고, 도장이 필요 없는 일반 교육은 사내 보고용으로 바로 씁니다.

개인별 상세 CSV
기록 3

진도·실시청·본인확인·평가 점수까지

몇 분을 봤는지가 초 단위로 남습니다. "1시간 이상"처럼 시간을 요구하는 교육에서 충족을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Process

명단을 주시면 3일 안에 엽니다

01

도입 문의

회사 이름과 인원, 돌리실 교육만 알려주세요. 담당자 몫은 5분입니다.

02

회사 개설

계정·과정·브랜딩(로고·대표색)을 웅진스킬원이 세팅합니다.

03

명단 주기

표 붙여넣기 · CSV · 초대 링크 중 편한 방법으로. 담당자가 하는 일은 여기까지입니다.

04

첫 차수까지 세팅

들을 과정과 마감일을 걸고,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에게도 자동으로 붙게 켜 둡니다. 리마인더도 그때 예약합니다.

05

지켜보기 · 증빙

신입이 들어와도 명단에만 올리면 교육이 알아서 붙습니다. 이수율만 가끔 확인하고, 감사 때 보고서를 내려받습니다. 운영 만족도 설문을 켜 두면 다음 차수에 고칠 것도 받습니다.

전 과정을 스킬원 전담 CSM이 담당합니다. 서비스 자세히 →

FAQ

자주 묻는 질문

Degreed·Udemy 같은 플랫폼이 있는데 LMS 가 왜 또 필요한가요?
외부 구독 플랫폼에는 우리 회사 콘텐츠를 올릴 수 없고, "누가 언제까지 반드시 들어야 한다"를 강제하기도 어렵습니다. OneLearn 이 그 자리를 맡습니다. 회사가 지정한 교육을 배정하고, 이수를 판정하고, 증빙을 남깁니다. 배정과 증빙이 급하면 OneLearn 이 빠르고, 다국어 운영이나 전사 스킬 체계가 목적이라면 Degreed 가 맞습니다.
우리 회사 콘텐츠를 올릴 수 있나요?
네, 그게 기본입니다. 영상과 자료를 올려 과정으로 만들고 대상과 마감일을 정하면 됩니다. 로고와 대표색을 넣으면 구성원에게는 우리 회사 교육장으로 보입니다.
어떤 교육에 쓰나요?
회사가 필수로 정하는 교육이면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사내 규정·제품·직무·안전 교육, 신규 입사자 온보딩, 법정의무교육까지 같은 방식으로 배정하고 같은 증빙이 남습니다.
교육이 어땠는지도 받을 수 있나요?
두 갈래로 받습니다. 과정별 만족도는 수료 시점에 별점과 한 줄 평으로 자동 수집되고, 운영 만족도 설문은 교육 운영 자체를 묻습니다 — 운영·과정·서비스 점수, 가장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 자유 의견. 이름 없이 모여 그래프와 CSV 로 보시고, 문항은 고쳐 쓸 수 있습니다. 기본은 꺼져 있어 원하시는 회사만 켭니다.
몇 명까지 감당되나요?
수백 명 규모 고객사까지는 스펙상 여유 범위입니다(요청 수 상한이 없는 자동 확장 인프라). 다만 수천 명이 같은 시각에 일제히 수강하는 규모는 아직 실측 검증 전이라, 그런 도입 건은 사전 부하 테스트를 거쳐 진행합니다.
전용 앱이 있나요?
앱 없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설치 안내가 필요 없어 도입이 빠릅니다. 다만 앱 푸시 알림은 없고 독려는 메일로 나갑니다.
영상 유출은 완전히 막히나요?
영상은 로그인한 직원만 받을 수 있어서, 주소를 복사해 가도 로그인 안 한 곳에선 열리지 않습니다. 주소 자체도 6시간이면 만료됩니다. 다만 화면 녹화 자체를 막는 DRM 은 아닙니다.
인사 시스템 연동(SSO)은 되나요?
아직 없습니다. 명단은 붙여넣기·CSV·초대 링크로 관리합니다. 수백 명 규모까지는 이 방식으로 충분하고, 연동이 필요한 규모의 도입 건이 생기면 그때 우선순위를 올릴 항목입니다.
영상 화질은 어떤가요?
올린 원본 화질 그대로 재생됩니다. 회선에 따라 화질을 자동으로 바꾸는 기능은 없어서 저속 모바일망에선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로드 전 720p 압축을 표준으로 운영합니다.
자막은 되나요?
한국어를 포함해 열 개 언어까지 자막을 답니다. 영상에서 말소리를 읽어 초안을 만들고 다른 언어로 옮기는 것까지 시스템이 하지만, 사람이 검수해 확정한 자막만 학습자에게 나갑니다. 기계가 옮긴 글은 법 조항 번호와 사람 이름을 자주 틀리기 때문입니다. 자막이 있는 과정은 목록과 과정 정보에 CC 로 표시됩니다.
들었는지 어떻게 판정하나요?
진도율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한 차수의 이수는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 담긴 과정 중 몇 개를 수료했는지, 평균 진도율이 얼마인지, 학습 시간이 얼마나 쌓였는지. 학습 시간은 실시간 기준이라 배속으로 줄인 시간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1시간 이상"을 요구하는 교육에서 충족을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교육 중간에 입사한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따라오기를 켜 두면 손댈 것이 없습니다. 명단에 한 줄 더하거나 학습 그룹에 넣으면 그 교육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다만 마감이 지난 차수는 따라붙지 않습니다 — 들어오자마자 지각자가 되면 안 되니까요.
도입하면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명단을 주시면 3일 안에 엽니다. 회사 개설(로고·색 포함) → 명단 초대 → 첫 차수 배정까지입니다. 설치할 서버도, 따로 계약할 라이선스도 없습니다.

OneLearn, 우리 조직에 맞을까요? 🤔

조직 규모·목표·현재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2영업일 내 맞는 조합과 도입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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