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진단 · 교육 니즈 분석

교육 계획을 세우기 전에
답해야 할 질문 하나

우리 조직에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데이터로 답할 수 있으신가요. 진단 없이 세운 교육 계획은 작년 계획의 복사본이 되기 쉽습니다. 스킬렌즈로 직무별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를 재고, 그 결과를 교육 계획으로 옮겨 드립니다.

1,016O*NET 직무 표준에서 출발
5분실무자 진단 시간
SRS스킬 준비도 점수(100점)
무료조직 하나 · 1회차부터
The Problem

교육 계획을 이렇게 세우고 계신가요

교육 니즈 분석이 설문 한 장으로 끝나면 결과도 거기까지입니다.

01

"듣고 싶은 교육" 설문으로 정합니다

희망 과목을 모으면 인기 과목이 나옵니다. 필요한 과목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02

작년 계획을 복사해 씁니다

조직도, 사업, 기술이 바뀌었는데 교육 목록만 그대로입니다.

03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새 프로젝트에 사람을 붙일 때마다 감으로 찾습니다. 숨은 인재도 보이지 않습니다.

04

교육 효과를 증명할 기준선이 없습니다

전후를 비교하려면 "전"이 있어야 하는데, 재 둔 적이 없습니다.

Compare

설문형 니즈 조사 vs 스킬 진단

무엇을 재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기존 니즈 조사

  • 듣고 싶은 과정을 묻는다
  • 결과가 희망 과목 순위표
  • 직무별 기준이 없다
  • 진단하고 끝, 계획과 연결되지 않는다

스킬 진단

  • 직무별로 필요한 스킬을 먼저 정의한다
  •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를 잰다
  • O*NET 직무 표준에서 시작해 우리 조직에 맞춘다
  • 격차는 학습으로, 공백은 채용으로 바로 이어진다
What We Do

진단은 이렇게 합니다

01

스킬셋 정의 — 기준을 만듭니다

직무마다 필요한 스킬을 표준에서 시작해 우리 조직 언어로 다듬습니다.

  • 미국 노동부 O*NET 1,016개 직무 표준
  • 관리자가 지정한 범위만으로도 진행 가능
  • 필수·선택 스킬 구분
02

스킬맵·수준진단 — 현재를 잽니다

실무자가 직접 보유 스킬과 수준을 입력합니다. 위에서 정한 것만으로는 현장 실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 보유 현황 스킬맵
  • 요구 수준 대비 격차
  • 조직·부서·개인 단위 열람
03

리포트 — 교육 계획으로 옮깁니다

진단 결과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무엇을 언제 누구에게 교육할지로 바꿔 드립니다.

  • 스킬 준비도 점수(SRS)로 0~100점 환산
  • 격차 상위 스킬 기준 우선순위
  • 해당 스킬을 채울 과정 추천
04

재진단 — 효과를 증명합니다

교육 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재면 무엇이 올랐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 회차별 비교
  • 부서·직무별 성장 폭
  • 경영진 보고용 정리
Use Cases

이런 판단에 씁니다

연간 교육 계획

내년에 무엇을 교육할지 근거를 갖고 정하고 싶다

격차가 큰 스킬 순으로 과정과 예산을 배치합니다.

플랫폼 도입 전

어떤 학습 플랫폼이 맞는지 판단이 안 선다

부족한 스킬의 성격을 보고 필요한 카탈로그를 역산합니다.

인력 배치

새 프로젝트에 맞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스킬맵에서 보유자를 바로 찾습니다. 숨은 인재가 드러납니다.

채용 vs 교육 판단

뽑아야 할지 키워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스킬 공백은 채용 신호, 격차는 교육 신호로 갈라 드립니다.

Process

이렇게 진행합니다

01

무료 시작

조직 하나, 1회차는 무료입니다. 이름·회사·이메일만 남기면 시작합니다.

02

스킬셋 구성

대상 직무를 정하고 표준 스킬셋을 우리 조직에 맞게 다듬습니다.

03

진단 실시

실무자가 5분 내외로 보유 스킬과 수준을 입력합니다.

04

리포트·계획

SRS 점수와 격차 리포트를 받고, 교육 계획으로 옮기는 것까지 함께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역량진단과 무엇이 다른가요?
역량(Competency)은 "잠재력 있는 사람"을 보는 개념이고, 스킬은 "지금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스킬렌즈는 측정 가능한 스킬을 기준으로 봅니다. 기존 역량 모델이 있으면 그것과 연결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전 직원이 다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관리자가 지정한 직무·부서 범위로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 부서로 먼저 해 보고 확대하는 편을 권합니다.
자기 입력이면 부풀리지 않나요?
자기 평가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요구 수준이 직무 표준으로 정해져 있어 과대 입력이 드러나고, 필요하면 관리자·동료 평가를 함께 붙일 수 있습니다.
진단 데이터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수집된 스킬 데이터는 해당 조직 안에서만 활용됩니다. 조직의 스킬 현황 파악과 성장 지원 목적으로만 쓰이며 외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진단만 받고 교육은 다른 데서 해도 되나요?
됩니다. 진단 결과와 리포트는 그대로 드립니다. 격차를 채울 과정을 같은 도구 안에서 바로 이을 수 있다는 점만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