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교육 · 워크숍 · 블렌디드

들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
그 간격을 메웁니다

온라인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지만 행동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집합교육은 그 지식을 우리 일에 대입해 보는 자리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하나의 과정으로 설계합니다.

블렌디드온라인 선행 + 오프라인 적용
맞춤우리 회사 사례로 실습 설계
사내 강사양성 과정까지 함께
현업 과제교육 후 적용까지 추적
The Problem

집합교육이 이렇게 끝나지 않으셨나요

하루를 통째로 비웠는데 남는 것이 없다면 설계의 문제입니다.

01

좋은 강의였지만 월요일에 달라진 게 없습니다

일반론을 들으면 공감은 되는데 내 일에 어떻게 쓸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02

강사가 우리 업을 모릅니다

표준 교안을 그대로 쓰면 사례가 우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몰입이 깨집니다.

03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따로 놉니다

같은 주제를 두 번 배우거나, 사전 지식 없이 워크숍부터 시작해 진도가 안 나갑니다.

04

만족도 점수만 남습니다

5점 만점에 4.6점. 그래서 무엇이 나아졌는지는 답이 없습니다.

Compare

강의를 부르는 일 vs 과정을 설계하는 일

강사 섭외로 끝나는 교육

  • 주제를 정하고 강사를 부른다
  • 표준 교안을 그대로 진행
  • 하루 듣고 해산
  • 만족도 설문으로 마무리

웅진 스킬원의 블렌디드

  • 현재 수준을 먼저 확인하고 목표를 정한다
  • 우리 회사 사례로 실습을 다시 쓴다
  • 온라인 선행 → 오프라인 적용 → 현업 과제
  • 적용 결과를 정리해 경영진 보고까지
What We Do

어떻게 설계하나

01

온라인 선행으로 출발선을 맞춥니다

기초 지식은 오프라인 시간을 쓰기에 아깝습니다. 사전 온라인 과정으로 수준을 맞춘 뒤 만납니다.

  • 사전 과제와 진도 확인
  • 수준이 갈리면 반 편성 조정
  • 오프라인은 토론과 실습에만 씁니다
02

우리 회사 사례로 실습을 다시 씁니다

표준 케이스 대신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져와 실습 재료로 만듭니다.

  • 사전 인터뷰로 현업 상황 수집
  • 부서별 과제 시나리오 구성
  • 결과물을 그대로 업무에 쓸 수 있게
03

사내 강사 양성

반복되는 교육은 외부에 계속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내 강사가 이어받도록 만듭니다.

  • 강의 설계·전달 스킬 과정
  • 교안과 운영 매뉴얼 이관
  • 첫 회차 공동 진행 후 이양
04

교육 후 적용을 놓지 않습니다

끝나고 2주 뒤가 진짜입니다. 현업 과제와 후속 점검을 함께 설계합니다.

  • 30일 현업 적용 과제
  • 리마인더와 후속 세션
  • 적용 사례를 사내에 공유
Use Cases

이런 자리에 씁니다

리더십 · 팀장 과정

승진자와 신임 팀장이 같은 기준을 갖게 하고 싶다

온라인 선행 + 사례 토론 + 90일 실행 계획으로 묶습니다.

AI 활용 워크숍

도구는 도입했는데 실제로 쓰지 않는다

자기 업무를 가져와 그 자리에서 자동화해 보는 실습으로 갑니다.

직무 전환 · 리스킬링

조직 개편으로 새 직무를 맡게 된 인원이 있다

스킬 진단으로 격차를 확인하고 온·오프라인 과정을 조합합니다.

전사 킥오프

새 학습 플랫폼을 도입했는데 시작을 못 끊는다

오프라인 킥오프로 첫 접속과 첫 완주까지 끌어올립니다.

Process

이렇게 진행합니다

01

현황 확인

대상과 현재 수준, 끝난 뒤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02

과정 설계

온라인 선행 범위, 오프라인 시간표, 실습 시나리오를 제안드립니다.

03

운영

강사 배정, 사전 과제 안내, 당일 운영과 기록을 담당합니다.

04

적용·보고

현업 과제 점검과 결과 리포트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인원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제와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토론 중심 워크숍은 15명 내외가 가장 잘 굴러가고, 강의 중심이면 인원 폭이 넓습니다. 대상 인원과 가능한 일정을 알려주시면 형태부터 제안드립니다.
강사는 어떻게 정하나요?
주제와 조직 상황을 확인한 뒤 후보를 제안드리고, 필요하면 사전 미팅을 잡아 드립니다. 우리 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강사를 그냥 배정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없이 오프라인만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기초 수준이 갈리는 주제라면 사전 온라인을 권합니다. 오프라인 시간을 설명에 다 쓰게 되면 실습할 시간이 없습니다.
지방·해외 사업장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권역별 순회, 온라인 라이브, 사내 강사 양성 후 자체 운영 중에서 비용과 일정에 맞는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교육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과정과 사업장 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고용보험 환급 여부는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으므로, 해당 가능성을 함께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