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
그 간격을 메웁니다
온라인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지만 행동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집합교육은 그 지식을 우리 일에 대입해 보는 자리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하나의 과정으로 설계합니다.
집합교육이 이렇게 끝나지 않으셨나요
하루를 통째로 비웠는데 남는 것이 없다면 설계의 문제입니다.
좋은 강의였지만 월요일에 달라진 게 없습니다
일반론을 들으면 공감은 되는데 내 일에 어떻게 쓸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강사가 우리 업을 모릅니다
표준 교안을 그대로 쓰면 사례가 우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몰입이 깨집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따로 놉니다
같은 주제를 두 번 배우거나, 사전 지식 없이 워크숍부터 시작해 진도가 안 나갑니다.
만족도 점수만 남습니다
5점 만점에 4.6점. 그래서 무엇이 나아졌는지는 답이 없습니다.
강의를 부르는 일 vs 과정을 설계하는 일
강사 섭외로 끝나는 교육
- 주제를 정하고 강사를 부른다
- 표준 교안을 그대로 진행
- 하루 듣고 해산
- 만족도 설문으로 마무리
웅진 스킬원의 블렌디드
- 현재 수준을 먼저 확인하고 목표를 정한다
- 우리 회사 사례로 실습을 다시 쓴다
- 온라인 선행 → 오프라인 적용 → 현업 과제
- 적용 결과를 정리해 경영진 보고까지
어떻게 설계하나
온라인 선행으로 출발선을 맞춥니다
기초 지식은 오프라인 시간을 쓰기에 아깝습니다. 사전 온라인 과정으로 수준을 맞춘 뒤 만납니다.
- 사전 과제와 진도 확인
- 수준이 갈리면 반 편성 조정
- 오프라인은 토론과 실습에만 씁니다
우리 회사 사례로 실습을 다시 씁니다
표준 케이스 대신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져와 실습 재료로 만듭니다.
- 사전 인터뷰로 현업 상황 수집
- 부서별 과제 시나리오 구성
- 결과물을 그대로 업무에 쓸 수 있게
사내 강사 양성
반복되는 교육은 외부에 계속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내 강사가 이어받도록 만듭니다.
- 강의 설계·전달 스킬 과정
- 교안과 운영 매뉴얼 이관
- 첫 회차 공동 진행 후 이양
교육 후 적용을 놓지 않습니다
끝나고 2주 뒤가 진짜입니다. 현업 과제와 후속 점검을 함께 설계합니다.
- 30일 현업 적용 과제
- 리마인더와 후속 세션
- 적용 사례를 사내에 공유
이런 자리에 씁니다
승진자와 신임 팀장이 같은 기준을 갖게 하고 싶다
온라인 선행 + 사례 토론 + 90일 실행 계획으로 묶습니다.
도구는 도입했는데 실제로 쓰지 않는다
자기 업무를 가져와 그 자리에서 자동화해 보는 실습으로 갑니다.
조직 개편으로 새 직무를 맡게 된 인원이 있다
스킬 진단으로 격차를 확인하고 온·오프라인 과정을 조합합니다.
새 학습 플랫폼을 도입했는데 시작을 못 끊는다
오프라인 킥오프로 첫 접속과 첫 완주까지 끌어올립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현황 확인
대상과 현재 수준, 끝난 뒤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과정 설계
온라인 선행 범위, 오프라인 시간표, 실습 시나리오를 제안드립니다.
운영
강사 배정, 사전 과제 안내, 당일 운영과 기록을 담당합니다.
적용·보고
현업 과제 점검과 결과 리포트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인원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강사는 어떻게 정하나요?
온라인 없이 오프라인만 가능한가요?
지방·해외 사업장도 되나요?
교육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집합교육, 우리 회사엔 어떻게 맞출까요? 🤔
조직 규모와 목표, 지금 쓰고 계신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2영업일 안에 맞는 방식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