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는 넘치는데,
왜 아무도 안 들을까요
글로벌 5대 플랫폼을 조직에 맞게 조합해 도입하고, 열어 놓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정하고, 듣게 만들고, 무엇이 나아졌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이러닝을 도입했는데 이렇지 않으신가요
라이선스를 사는 것과 학습이 일어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계정만 열어 두고 아무도 안 씁니다
첫 달 접속률이 반짝 오르고 두 달째부터 조용해집니다. 내년 갱신 회의에서 할 말이 없습니다.
무엇을 들어야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강의 3만 개 앞에서 구성원은 고르기를 포기합니다. 선택지가 많은 것이 곧 도움은 아닙니다.
이수율만 남고 성과는 설명이 안 됩니다
"몇 명이 몇 시간 들었다"로는 다음 해 예산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플랫폼마다 창구가 다 다릅니다
계약·기술·콘텐츠 문의가 각기 다른 담당자에게 갑니다. 담당자의 일이 늘어납니다.
라이선스를 파는 곳과, 학습을 굴리는 곳
같은 플랫폼을 써도 결과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라이선스 공급
- 계정 발급하고 종료
- 카탈로그 전체를 그대로 노출
- 이수율 리포트만 전달
- 문제가 생기면 벤더에 문의하라고 안내
웅진 스킬원
- 조직 목표에서 시작해 플랫폼 조합을 설계
- 직무별 학습 경로로 좁혀서 제시
- 스킬 성장과 비용 절감까지 같이 보고
- 전담 CSM 한 명이 모든 창구를 대신
도입에서 정착까지 하는 일
플랫폼 조합 설계
한 플랫폼이 모든 것을 하지 않습니다. 목표와 대상에 따라 무엇을 쓰고 무엇을 빼는지부터 정합니다.
- 속도가 필요하면 Udemy Business, 깊이가 필요하면 Coursera
- 스킬 체계를 세울 조직이면 Degreed 를 축으로
- 자체 콘텐츠와 필수 교육은 원런으로 함께
전용 학습 사이트와 연동
구성원에게는 우리 회사 학습 사이트로 보이게 만듭니다.
- 고객사 전용 URL 과 브랜딩
- SSO 로 별도 로그인 없이 진입
- 인사 시스템 명단 연동(플랫폼별 지원 범위 확인 후 안내)
학습 경로 설계
카탈로그를 그대로 열지 않고, 직무와 수준별로 들어야 할 순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 직무별 러닝패스
- 신규 입사자·승진자 등 시점별 경로
- 분기마다 신규 콘텐츠 반영
참여 캠페인 운영
열어 두면 듣지 않습니다. 학습이 일어나도록 운영을 붙입니다.
- 킥오프·리마인더·완주 인정
- 부서별 참여 현황 공유
- 이탈 구간을 찾아 경로 수정
이런 목적에 씁니다
AI 활용, 데이터 리터러시처럼 전 구성원이 알아야 할 것
짧은 필수 경로 + 자율 심화로 나눠 설계합니다.
개발·마케팅·영업 등 직무별로 깊이가 필요할 때
직무 스킬셋을 정의하고 그에 맞는 과정만 노출합니다.
승진 시점에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있을 때
온라인 과정과 집합교육을 묶어 블렌디드로 운영합니다.
해외 법인·외국인 구성원까지 같은 기준으로
다국어 카탈로그가 강한 플랫폼을 축으로 조합합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목표 정의
올해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부터 확인합니다. 인원과 예산은 그 다음입니다.
조합 설계
플랫폼 조합과 대상 범위, 학습 경로 초안을 제안드립니다.
개설·연동
전용 사이트 개설, SSO·명단 연동, 킥오프 안내까지 함께합니다.
운영·측정
참여 캠페인을 돌리고 월간·분기 리포트로 성과를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랫폼 하나만 쓰면 안 되나요?
최소 인원이 있나요?
한국어 강의가 충분한가요?
기존 LMS 가 있는데 같이 쓸 수 있나요?
성과는 어떻게 보여 주나요?
온라인 교육, 우리 회사엔 어떻게 맞출까요? 🤔
조직 규모와 목표, 지금 쓰고 계신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2영업일 안에 맞는 방식을 제안드립니다.